묻힌 이야기들 EXCAVATIO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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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다큐

7개 글

두 번의 원폭을 겪고 살아남은 남자, 야마구치 츠토무의 60년 침묵

두 번의 원폭을 겪고 살아남은 남자, 야마구치 츠토무의 60년 침묵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을 사흘 사이에 모두 겪고 살아남은 야마구치 츠토무. 60년간 인정받지 못한 채 침묵해야 했던 그의 실화를 들려준다.

노먼 볼로그와 녹색혁명: 10억 명을 굶주림에서 구하고도 조롱받은 농학자의 실화

노먼 볼로그와 녹색혁명: 10억 명을 굶주림에서 구하고도 조롱받은 농학자의 실화

1960년대 멕시코 밀밭에서 병충해에 강한 밀을 길러 10억 명을 기아에서 구한 농학자 노먼 볼로그. 노벨평화상 뒤에 묻힌 20년의 실패와 조롱을 들려준다.

700명을 구하고 50년간 잊힌 해안경비대원 프랭크 윌콕스의 실화

700명을 구하고 50년간 잊힌 해안경비대원 프랭크 윌콕스의 실화

1944년 침몰하는 수송선에서 흑인 병사 700명을 명령을 어기고 구한 해안경비대원 프랭크 윌콕스. 그의 훈장이 50년간 묻혀야 했던 잊혀진 실화.

후쿠시마 원전 소장 요시다 마사오: 본사 명령을 어기고 5천만 명을 살린 사흘의 기록

후쿠시마 원전 소장 요시다 마사오: 본사 명령을 어기고 5천만 명을 살린 사흘의 기록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본사의 바닷물 주입 중단 명령을 어기고 50명과 함께 남아 최악의 재앙을 막은 소장 요시다 마사오의 잊혀진 실화.

자기 편에 총을 겨눈 미군 조종사: 미라이의 잊혀진 영웅 휴 톰슨의 실화

자기 편에 총을 겨눈 미군 조종사: 미라이의 잊혀진 영웅 휴 톰슨의 실화

1968년 미라이에서 자기 편 군인들에게 총구를 겨누며 주민 11명을 구한 미군 조종사 휴 톰슨. 30년간 배신자로 불린 그의 잊혀진 용기를 들려준다.

쉰들러 리스트의 진짜 저자: 1200명의 이름을 적은 회계사 이자크 슈테른

쉰들러 리스트의 진짜 저자: 1200명의 이름을 적은 회계사 이자크 슈테른

세상은 쉰들러의 이름만 기억한다. 그러나 1200명을 살린 명단을 밤마다 타자기로 완성한 사람은 유대인 회계사 이자크 슈테른이었다. 잊혀진 진짜 저자의 이야기.

비자 6000장의 비밀: 명령을 어기고 수천 명을 살린 외교관 스기하라 지우네

1940년 리투아니아, 본국의 거부에도 한 달간 손으로 비자 6000장을 써 내려간 일본 영사 스기하라 지우네. 50년간 지워졌던 그의 이름과 잊혀진 결단의 진실을 들려드립니다.